펜과 메모, 작은 도구를 모으는 가죽 트레이. 책상 위 풍경을 단정하게 바꿔 줍니다.
두꺼운 베지터블 가죽을 접어 올린 사각 트레이입니다. 바닥에는 얇은 코르크를 더해 미끄러짐을 줄이고, 가장자리는 새들 스티치로 고정했습니다. 사용하며 생기는 스크래치마저 개성이 되는 작품입니다.
가로 22cm · 세로 14cm · 높이 4cm
하루의 시작을 담는 넉넉한 토트백. 손바느질 스티치가 세월과 함께 깊어집니다.
여권과 카드를 함께 넣는 슬림한 가죽 슬리브. 주머니 속에서도 부담 없는 두께입니다.
일상의 리듬에 맞춘 심플 벨트와 함께 쓰는 작은 키 폽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