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folio
가죽 공예와 바구니, 두 손길이 닿은 작업들입니다. 카테고리로 걸러 보시거나 관심 있는 작품을 눌러 자세한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전체·8점
하루의 시작을 담는 넉넉한 토트백. 손바느질 스티치가 세월과 함께 깊어집니다.
자세히 보기부풀어 오른 곡선이 부드러운 원형 바구니. 수확물과 일상을 담기에 알맞습니다.
자세히 보기여권과 카드를 함께 넣는 슬림한 가죽 슬리브. 주머니 속에서도 부담 없는 두께입니다.
자세히 보기시장과 피크닉을 위한 납작한 플래이트형 바구니. 접히지 않는 단단한 바닥이 특징입니다.
자세히 보기펜과 메모, 작은 도구를 모으는 가죽 트레이. 책상 위 풍경을 단정하게 바꿔 줍니다.
자세히 보기가벼운 대나무로 엮은 채집용 바구니. 허브와 꽃, 작은 수확을 담기 좋습니다.
자세히 보기일상의 리듬에 맞춘 심플 벨트와 함께 쓰는 작은 키 폽 세트.
자세히 보기가죽 테두리와 버드나무 몸통이 만난 수납 바구니. 담요나 장작을 두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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