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테두리와 버드나무 몸통이 만난 수납 바구니. 담요나 장작을 두기에 좋습니다.
버드나무로 짠 깊은 바구니의 테두리를 가죽으로 감싸 마감한 혼합 소재 작품입니다. 가죽은 손잡이 역할을 겸해 이동이 쉽고, 바구니 본연의 따뜻함과 가죽의 견고함이 함께 느껴집니다. 거실 구석을 조용히 정리해 주는 존재감이 있습니다.
가로 45cm · 세로 30cm · 높이 35cm
하루의 시작을 담는 넉넉한 토트백. 손바느질 스티치가 세월과 함께 깊어집니다.
부풀어 오른 곡선이 부드러운 원형 바구니. 수확물과 일상을 담기에 알맞습니다.
여권과 카드를 함께 넣는 슬림한 가죽 슬리브. 주머니 속에서도 부담 없는 두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