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풀어 오른 곡선이 부드러운 원형 바구니. 수확물과 일상을 담기에 알맞습니다.
가느다란 버드나무 가지를 코일링 기법으로 엮어 만든 원형 바구니입니다. 바닥은 안정감을 위해 조밀하게, 몸통은 숨 쉬는 듯한 간격으로 짜 올렸습니다. 가벼운 천연 염료로 은은한 색감을 더했습니다.
지름 28cm · 높이 18cm
시장과 피크닉을 위한 납작한 플래이트형 바구니. 접히지 않는 단단한 바닥이 특징입니다.
가벼운 대나무로 엮은 채집용 바구니. 허브와 꽃, 작은 수확을 담기 좋습니다.
하루의 시작을 담는 넉넉한 토트백. 손바느질 스티치가 세월과 함께 깊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