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대나무로 엮은 채집용 바구니. 허브와 꽃, 작은 수확을 담기 좋습니다.
가느다란 대나무 살을 방사형으로 펼쳐 올린 채집 바구니입니다. 통기성이 좋아 잎이 많은 허브도 짓무르지 않으며, 린넨 끈 손잡이로 한 손으로 들기 편합니다. 자연광 아래서 결이 은은하게 빛납니다.
지름 24cm · 높이 12cm (손잡이 포함 26cm)
부풀어 오른 곡선이 부드러운 원형 바구니. 수확물과 일상을 담기에 알맞습니다.
시장과 피크닉을 위한 납작한 플래이트형 바구니. 접히지 않는 단단한 바닥이 특징입니다.
하루의 시작을 담는 넉넉한 토트백. 손바느질 스티치가 세월과 함께 깊어집니다.